오현규 벌써 터졌다! 월드컵 마치고 곧바로 득점포…베식타시 프리시즌 첫 경기서 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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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하자마자 득점포를 가동했다.
튀르키예 매체 알라니아 포스타스는 14일(한국시간)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슬로바키아에서 전지훈련 중인 베식타시가 캠프 첫 연습경기에서 슬로바키아 2부리그 소속 말제니체와 1-1로 비겼다"고 전했다.
전·후반 각각 35분씩, 총 70분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오현규는 전반 11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그는 경기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고,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골망을 갈랐다.
| 오현규(가운데)의 골을 축하하는 베식타스 동료들. /사진=베식타스 SNS |
튀르키예 매체 알라니아 포스타스는 14일(한국시간)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슬로바키아에서 전지훈련 중인 베식타시가 캠프 첫 연습경기에서 슬로바키아 2부리그 소속 말제니체와 1-1로 비겼다"고 전했다.
전·후반 각각 35분씩, 총 70분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오현규는 전반 11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그는 경기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고,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골망을 갈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