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심, 월드컵 준결승전 진행할 수준의 심판이었나요?" 스페인에 완패한 佛감독, FIFA 심판 배정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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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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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스페인과의 월드컵 준결승전 패배 직후, 엘살바도르 출신 이반 바르톤 주심을 배정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결정에 강력한 의문을 제기했다.
프랑스는 15일(한국시각) 스페인과의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미켈 오야르사발에게 페널티킥 골, 후반전 페드로 포로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0대2로 완패, 결승행을 놓쳤다. 스페인은 20일 열랄 결승전에서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전 승자와 우승컵을 다툰다.
!["그 주심, 월드컵 준결승전 진행할 수준의 심판이었나요?" 스페인에 완패한 佛감독, FIFA 심판 배정에 불만 제기[북중미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15/20260715010009309000582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