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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논란' 발로건 고백 "징계 유예, 마냥 기쁘진 않았다" > 뉴스

'특혜 논란' 발로건 고백 "징계 유예, 마냥 기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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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기뻤지만 곧 엄청난 논란이 시작될 것이라는 걸 알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한 통으로 출전 정지 징계가 유예돼 월드컵 역사상 전례 없는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이 당시 심경을 직접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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