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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잉글랜드 3위 한 날, '잭팟' 터트린 국대…30개월 만에 160억→2345억 '몸값' 대폭발, 최고 이적료 경신 > 뉴스

'미쳤다' 잉글랜드 3위 한 날, '잭팟' 터트린 국대…30개월 만에 160억→2345억 '몸값' 대폭발, 최고 이적료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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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PHOTO: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Semi Final - England v Argentina - Atlanta Stadium, Atlanta, Georgia, U.S. - July 15, 2026 England's Anthony Gordon celebrates scoring their first goal with Morgan Rogers REUTERS/Lee Smith/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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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Bronze Final - France v England - Miami Stadium, Miami Gardens, Florida, U.S. - July 18, 2026 France's Maxence Lacroix in action with England's Morgan Rogers IMAGN IMAGES via Reuters/Sam Navar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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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and's Morgan Rogers (17), Ezri Konsa (2), Declan Rice (4) and others celebrate after Konsa scored their side's second goal during the World Cup third-place playoff soccer match between France and England in Miami Gardens, Fla., Saturday, July 18, 2026. (AP Photo/Rebecca Black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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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했다.

잉글랜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이번 대회 3위 결정전에서 난타전 끝에 6대4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와 4강전(1대2 패)에 이어 이날도 풀타임을 소화한 모건 로저스(24)가 월드컵 마지막 날 잉글랜드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

첼시가 로저스를 품에 안았다. 영국의 'BBC'는 이날 '첼시가 애스턴 빌라와 로저스를 구단 최고 이적료인 1억1700만파운드(약 2345억원)에 영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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