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트럼프 '센터 욕심'…스페인 '우승 세리머니' 해야 하는데 안 비켜 > 뉴스

트럼프 '센터 욕심'…스페인 '우승 세리머니' 해야 하는데 안 비켜

스포츠뉴스 0 184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이 우승한 뒤 FIFA 회장 잔니 인판티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함께 스페인 선수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2026.07.19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전 세계 스포츠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온전히 챔피언을 위한 자리여야 할 북중미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 때 단상에서 내려오지 않고 끝까지 버텼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보며 대회 마무리를 함께 했다.

경기는 연장후반 1분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과 함께 스페인의 1-0 승리로 끝났다.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8경기에서 단 1실점만 허용하는 완벽한 조직력을 자랑한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우승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 통산 2회 우승을 작성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