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팀에 주먹질 '퍽퍽'…아르헨티나 '경기도, 매너도 패배' [뉴스더보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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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7:00
아름다운 퇴장, 패배의 품격은 없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강자를 가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스페인이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주심의 종료 휘슬로 경기가 끝나자, 경기장 분위기는 돌연 살벌하게 변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기다렸다는듯 갑자기 환호하는 스페인 선수들을 향해 달려든 겁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강자를 가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스페인이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주심의 종료 휘슬로 경기가 끝나자, 경기장 분위기는 돌연 살벌하게 변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기다렸다는듯 갑자기 환호하는 스페인 선수들을 향해 달려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