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2연패 좌절' 메시, 고개 숙였다…"고통이 정말 크다" 고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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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10:00
20일 스페인과의 월드컵 결승전 패배 뒤 은메달을 목에 걸고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눈물을 흘리는 메시의 모습. 사진=ESPN SNS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좌절했다.
메시는 21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고,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하지만 모든 좋은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우리가 모든 것을 쏟아부어 역전승을 거둔 경기들은 영원히 우리 기억 속에 남을 것”이라고 적었다.
39세의 메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2연패’에 도전했다. 정상은 눈앞에 있었다. 그러나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스페인과 연장 승부 끝에 0-1로 패하며 준우승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좌절했다.
메시는 21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고,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하지만 모든 좋은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우리가 모든 것을 쏟아부어 역전승을 거둔 경기들은 영원히 우리 기억 속에 남을 것”이라고 적었다.
39세의 메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2연패’에 도전했다. 정상은 눈앞에 있었다. 그러나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스페인과 연장 승부 끝에 0-1로 패하며 준우승했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21/isp20260720000229.1080x.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