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유니폼을 걸레로…'인종차별 피해' 이노냥의 모순적 콘텐츠에 축구팬 분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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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11:00
인종차별 피해자로 전 세계적인 응원을 받았던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특정 국가와 선수를 향한 조롱성 콘텐츠를 올리며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준우승팀인 아르헨티나와 대표 선수 리오넬 메시를 비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윤 씨는 메시의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신발장 발판으로 깔아두는가 하면, 유니폼으로 창문과 바닥을 닦는 행위를 연출했다. 이는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해 우승이 좌절된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팬들을 겨냥한 행동으로 풀이된다.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준우승팀인 아르헨티나와 대표 선수 리오넬 메시를 비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윤 씨는 메시의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신발장 발판으로 깔아두는가 하면, 유니폼으로 창문과 바닥을 닦는 행위를 연출했다. 이는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해 우승이 좌절된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팬들을 겨냥한 행동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