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수치스러운 심판" 벤투+손흥민 퇴장시켰던 '논란 제조기' 테일러 심판, 은퇴 선언…"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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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성명에서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심판을 맡은 것은 엄청난 특권이었다. 그러나 압박은 강하고 감시는 끊임없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물러나 내 경력의 다음 단계로 넘어갈 적절한 시점이다. 두 명의 부심 게리와 애덤, 심판 동료들, 오랜 시간 도움을 준 축구계의 모든 사람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이 직업이 요구한 엄청난 희생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를 지지해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오피셜]"수치스러운 심판" 벤투+손흥민 퇴장시켰던](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22/20260722010013289000845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