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머니에 넘어간 24세 네덜란드 국대…'월드컵 2골' 서머빌, 사우디 이적 눈앞
스포츠뉴스
0
195
07.22 10:00
네덜란드 국가대표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한다.
BBC는 2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이 서머빌 이적을 위해 6000만 파운드(약 1189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 웨스트햄은 기본 이적료 5500만 파운드에 옵션 500만 파운드가 포함된 알힐랄의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출신 서머빌은 2020년 리즈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잉글랜드 생활을 시작했다. 2024년 리즈의 승격 실패 후 웨스트햄으로 팀을 옮겼다. 하지만 웨스트햄 역시 강등됐다.
BBC는 2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이 서머빌 이적을 위해 6000만 파운드(약 1189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 웨스트햄은 기본 이적료 5500만 파운드에 옵션 500만 파운드가 포함된 알힐랄의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출신 서머빌은 2020년 리즈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잉글랜드 생활을 시작했다. 2024년 리즈의 승격 실패 후 웨스트햄으로 팀을 옮겼다. 하지만 웨스트햄 역시 강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