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기록식으로 돌아본 2026 북중미 월드컵…스페인 무패 우승·음바페 득점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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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의 배당률과 발매 결과를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주요 기록을 돌아봤다.
지난 5월 25일(월)부터 7월 19일(일)까지 발매된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과 최다 득점자 등 대회의 주요 결과를 예측하는 게임이 운영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스페인이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