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망주 골키퍼 출신 화이트먼, 26세 축구 포기하고 고립과 불안을 표현하는 예술가로 새삶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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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0:00
잉글랜드 프로축구 무대에서 어린 시절 꿈을 이뤘던 골키퍼 알피 화이트먼이 26세 나이에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전혀 다른 길을 선택했다. 그는 이제 사진과 영상 작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창작자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미국 방송사 CNN은 최근 보도를 통해 화이트먼의 전환 과정을 조명하며, 엘리트 스포츠 시스템 속에서 겪은 정체성 혼란과 그 이후의 변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화이트먼은 어린 시절부터 프리미어리그 구단 토트넘 홋스퍼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골키퍼로, 9세에 입단해 17년 동안 구단에 몸담았다. 잉글랜드 내 또래 최고 수준의 골키퍼로 평가받으며 프로 계약까지 체결했지만, 1군 출전 기회는 제한적이었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백업 골키퍼로 보내며 세계적인 선수들과 훈련을 이어갔다.
미국 방송사 CNN은 최근 보도를 통해 화이트먼의 전환 과정을 조명하며, 엘리트 스포츠 시스템 속에서 겪은 정체성 혼란과 그 이후의 변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화이트먼은 어린 시절부터 프리미어리그 구단 토트넘 홋스퍼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골키퍼로, 9세에 입단해 17년 동안 구단에 몸담았다. 잉글랜드 내 또래 최고 수준의 골키퍼로 평가받으며 프로 계약까지 체결했지만, 1군 출전 기회는 제한적이었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백업 골키퍼로 보내며 세계적인 선수들과 훈련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