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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그나불리·이키티케…월드컵 앞두고 주축 선수들 부상 주의보 발령 > 뉴스

야말·그나불리·이키티케…월드컵 앞두고 주축 선수들 부상 주의보 발령

스포츠뉴스 0 196
라빈 야말 햄스트링 부상…스페인 대표팀 긴장

수술은 피하게 돼 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듯

이키타케 그나브리는 부상 커 월드컵 무대 못 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각국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쓰러져 팬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페인 대표팀 에이스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지난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셀타 비고와 경기에서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그라운드에 쓰러졌던 야말은 일어나지 못하고 루니 바르다지와 교체돼 월드컵 출전이 어려운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제2의 메시’로 불리는 야말의 부상이 심각하면 바르셀로나는 물론 스페인 대표팀에도 큰 악재일 수박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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