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부주장이 맨시티로? 엔조 이적설 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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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1: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엔조 페르난데스를 지켜본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4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엔조 페르난데스를 여름 이적시장 타깃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관심은 초기 단계이며 맨시티는 페르난데스 외에도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을 비롯한 다른 미드필더 타깃도 고려하고 있다.
맨시티가 엔조 페르난데스를 지켜본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4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엔조 페르난데스를 여름 이적시장 타깃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관심은 초기 단계이며 맨시티는 페르난데스 외에도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을 비롯한 다른 미드필더 타깃도 고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