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야말,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월드컵은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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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2:00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라민 야말(스페인, 바르셀로나)이 결국 시즌 아웃됐다. 다행히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는 23일(현지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이 대퇴 이두근에 부상을 당한 것을 확인했다"며 "야말은 남은 시즌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야말은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의 핵심 선수다. 그러나 22일 스페인 바르솔레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셀타 비고와의 홈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