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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인연 슬슬 정리해야'…현지 매체 날선 지적→"부상 잦은 불안한 존재, 세대교체 필요" > 뉴스

'맨유와 인연 슬슬 정리해야'…현지 매체 날선 지적→"부상 잦은 불안한 존재, 세대교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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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크 쇼를 떠나보낼 시기가 된 것일까.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캐릭 임시 감독은 다음 시즌 스쿼드 구성에 대한 중대한 선택을 앞두고 있다. 일부 선수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자원을 영입해야 하는 상황인데 그중 쇼의 거취가 핵심이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국적 레프트백 쇼. 그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14-15시즌부터다. 사우샘프턴에서 일찍부터 주전을 장악하며 맹활약하자, 맨유가 파트리스 에브라를 이을 후계자로 점찍어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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