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카세미루가 '펑펑' 운 이유…"맨유에선 단 한 번의 승리가 트로피만큼 의미 있어" > 뉴스

"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카세미루가 '펑펑' 운 이유…"맨유에선 단 한 번의 승리가 트로피만큼…

스포츠뉴스 0 126
"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카세미루가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가 자신이 눈물을 흘린 이유를 공개했다.

맨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를 만나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61점으로 리그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카세미루의 활약이 좋았다. 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매과이어의 헤더가 골문으로 향했고, 이를 카세미루가 머리로 마무리하며 브렌트포드 골망을 흔들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