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브라이턴, 유럽 최초 여자축구 전용 경기장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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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12:00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 영국은 물론 유럽 최초의 여자축구 전용 경기장을 짓는다.
브라이턴은 28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2030-2031시즌 개막에 맞춘 개장을 목표로 한 유럽 최초의 여자축구 전용 경기장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새 경기장은 현재 EPL 브라이턴 남자팀이 홈구장으로 쓰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 바로 옆 버네츠 필드에 최소 1만명 수용 규모로 지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