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리버풀 레전드 매치 확정, 6월 6일 서울서 개최
스포츠뉴스
0
106
04.30 08: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레전드 매치가 서울에서 열린다.
FC 바르셀로나는 4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르셀로나 레전드 팀과 리버풀 레전드 팀의 경기가 6월 6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서울을 찾을 레전드 명단은 화려하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카를레스 푸욜, 히바우두,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 하비에르 사비올라, 루도비히 지울리가 방한할 예정이다. 현역 시절 바르셀로나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던 톱클래스 선수들이다.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레전드 매치가 서울에서 열린다.
FC 바르셀로나는 4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르셀로나 레전드 팀과 리버풀 레전드 팀의 경기가 6월 6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서울을 찾을 레전드 명단은 화려하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카를레스 푸욜, 히바우두,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 하비에르 사비올라, 루도비히 지울리가 방한할 예정이다. 현역 시절 바르셀로나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던 톱클래스 선수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