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보다 주급 높은 '英 MF' 토트넘 18위 탈출 견인! 선제골→POTM 선정, 사령탑도 극찬…"12명이 뛰는 것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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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23:00
토트넘 홋스퍼가 4일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코너 갤러거는 1골을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4일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코너 갤러거는 1골을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4일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코너 갤러거는 1골을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신임을 듬뿍 받고 있는 코너 갤러거가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권 탈출을 이끌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갤러거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