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홍명보호, 월드컵 마지막 스파링 파트너 정해졌다! 'FIFA 랭킹 100위' 엘살바도르와 6월 유타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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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9:00
엘살바도르축구연맹(FESFUT)은 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엘살바도르 국가대표팀이 6월 A매치 기간 동안 대한민국과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도 공개됐다. FESFUT는 '6월 3일 미국 유타주 샌디에 위치한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경기를 진행한다'고 했다. 한국시각으로는 4일 오전 8시다.
홍명보호는 지난달 북중미 로드맵을 최종 공개했다. 16일 최종 엔트리 발표 후 홍 감독을 포함한 1차 본진은 18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월드컵 대표팀에 최종 승선한 선수들은 각각의 리그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집결한다. 솔트레이크시티는 대표팀의 사전 캠프지다. 본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하기에 앞서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2주간 사전캠프를 진행한다. 홍명보호는 미국 프로축구리그(MLS) 레알솔트레이크 구단 및 유타 대학 내 훈련장과 웨이트 트레이닝 시설 등을 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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