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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나가" 부상 중 새 여친과 해외 여행, 레알 팬 분노 폭발…퇴출 청원 400만명↑ 서명 '대충격' > 뉴스

"음바페 나가" 부상 중 새 여친과 해외 여행, 레알 팬 분노 폭발…퇴출 청원 400만명↑ 서명 '대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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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나가" 부상 중 새 여친과 해외 여행, 레알 팬 분노 폭발…퇴출 청원 400만명↑ 서명
사진캡처=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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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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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충격이다. 팬심을 등진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퇴출 위기다.

영국의 '더선'은 6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 팬 400만명 이상이 여자친구와 함께 여행을 간 음바페의 매각을 요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무관의 시즌'을 또 보내고 있다.

2025~2026시즌은 더 힘겨웠다. 새로 부임한 사비 알론소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지 불과 7개월 여만에 경질됐다. 현재 라리가에선 라이벌 바르셀로나에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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