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명, 월드컵 못보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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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4:00
“30억 인구, 월드컵 못 보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세계 최대 인구 국가인 중국과 인도에서는 아직 공식 중계권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나라 인구를 합치면 약 30억명 수준이다.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을 훌쩍 넘는 규모다. 월드컵 역사상 가장 거대한 시청 시장 두 곳이 개막 직전까지 비어 있는 셈이다.
로이터통신은 5일 “중국과 인도에서 아직 2026 월드컵 공식 중계 계약 발표가 나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FIFA 역시 “양국의 미디어 권리 협상이 진행 중이며 현재 단계에서는 비공개”라고 밝혔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세계 최대 인구 국가인 중국과 인도에서는 아직 공식 중계권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나라 인구를 합치면 약 30억명 수준이다.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을 훌쩍 넘는 규모다. 월드컵 역사상 가장 거대한 시청 시장 두 곳이 개막 직전까지 비어 있는 셈이다.
로이터통신은 5일 “중국과 인도에서 아직 2026 월드컵 공식 중계 계약 발표가 나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FIFA 역시 “양국의 미디어 권리 협상이 진행 중이며 현재 단계에서는 비공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