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2천670m 고지대는 쉽지 않았다…LAFC,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 실패···톨루카 원정 0-4 패배·1, 2차전 합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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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4:00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도 2천670m 고지대에서 뛰는 건 힘겨운 일이었다.
LAFC는 5월 7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주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데포르티보 톨루카 FC와의 맞대결에서 0-4로 대패했다.
LAFC는 지난달 30일 홈에서 치른 준결승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바 있다. 하지만, 준결승 1, 2차전 합계 점수에서 2-5로 밀리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5월 7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주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데포르티보 톨루카 FC와의 맞대결에서 0-4로 대패했다.
LAFC는 지난달 30일 홈에서 치른 준결승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바 있다. 하지만, 준결승 1, 2차전 합계 점수에서 2-5로 밀리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