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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위상 완전히 바닥…발베르데-추아메니, 격한 언쟁 끝에 주먹다짐 직전까지 갔다 > 뉴스

레알 마드리드 위상 완전히 바닥…발베르데-추아메니, 격한 언쟁 끝에 주먹다짐 직전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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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위상 완전히 바닥…발베르데-추아메니, 격한 언쟁 끝에 주먹다짐 직전까지 갔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팀 분위기가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시즌 막판을 향해가는 가운데 선수단 내부 충돌까지 발생하며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모습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6일(한국시간)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격한 언쟁 끝에 거의 주먹다짐 직전까지 갔다. 이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 분위기가 얼마나 악화됐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모든 것은 훈련 중 나온 한 장면에서 시작됐다. 거친 파울 상황 이후 긴장감이 급격히 높아졌고, 두 선수는 서로 얼굴을 맞대고 강하게 충돌했다. 이후 서로를 밀치며 언쟁을 이어갔고, 이 분위기는 라커룸까지 계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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