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EPL 최다 도움 -1' 사우디행 대신 맨유 UCL 이끈 '캡틴'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쾌거'…맨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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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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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FWA)가 뽑는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FWA는 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올해의 남자 선수로 페르난데스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맨유 선수가 FW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것은 무려 16년 만이다. 2010년 당시 맨유에서 뛰던 웨인 루니가 수상한 것이 마지막이었다.
최근 8시즌 수상자는 모하메드 살라-라힘 스털링-조던 헨더슨-후벵 디아스-살라-엘링 홀란-필 포든-살라였다. 맨유의 라이벌인 리버풀, 맨시티가 독점해왔다. 맨유 팬들 입장에서는 속이 쓰릴 수 밖에 없었는데, 페르난데스가 모처럼 FWA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리며, 맨유 팬들의 자존심을 회복시켰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5/09/202605090100047200003129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