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분 만에 3골 '대역전'…아르헨티나, 이집트 잡고 8강 진출
스포츠뉴스
0
107
07.08 08:00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애틀렌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이집트를 3-2로 꺾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2연속이자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전반 14분 야세르 이브라힘에게 선제골을 내준 데 이어 후반 22분 모스타파 지코에게 추가골까지 허용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후반 34분 메시의 크로스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헤더골로 연결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