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눈물, 다른 운명 '찐 GOAT'는 메시···호날두, 16강전 무득점 패배 '아듀' 메시는 1골·1AS 역전쇼 'ING'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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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사진 위)와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6강전 이후 눈물을 흘렸다. 메시는 8강 진출을 이끈 안도의 눈물인 반면, 호날두는 월드컵 우승없이 물러나는 아쉬움의 눈물이었다. 골닷컴 SNS
■ 호날두 ‘눈물과 함께 퇴장’···스페인 벽 앞에서 멈춰 선 황제
포르투갈 ‘캡틴’ 호날두는 7일 열린 스페인과의 16강전에서 0-1로 패하며 자신의 6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 여정을 완전히 마감했다. 경기 전날 “내일이 내 마지막 경기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갈망했던 호날두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으나 결국 골을 넣지 못하고 팀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