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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대진 완성된 월드컵, 우승 후보 1순위는 43% 프랑스…36% 잉글랜드·32% 아르헨티나가 추격, 옵타 슈퍼컴퓨터 예측 > 뉴스

8강 대진 완성된 월드컵, 우승 후보 1순위는 43% 프랑스…36% 잉글랜드·32% 아르헨티나가 추격, 옵타 슈퍼컴퓨터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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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guay France WCup Soccer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 8강 대진이 모두 완성된 가운데, 주요 축구 통계 매체들은 프랑스를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고 있다.

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이집트를 3-2로 꺾고, 스위스가 콜롬비아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웃으면서 월드컵 8강 진출국이 모두 확정됐다. 8강전은 10일 프랑스-모로코전을 시작으로 11일 스페인-벨기에전, 12일 노르웨이-잉글랜드전과 아르헨티나-스위스전으로 이어진다.

48개국 중 8팀만 살아남으면서 우승 후보를 향한 관심과 예측이 구체화되고 있다. 영국 축구 데이터 분석기업 옵타는 수만 차례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각 팀의 경기력과 상대 전력, 득실점 등 각종 데이터를 종합해 실시간 우승 확률을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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