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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전 소속팀+EPL 명문' 뉴캐슬 문 닫았나…대체불가 캡틴마저 아스널 이적 요청 "충격" > 뉴스

'기성용 전 소속팀+EPL 명문' 뉴캐슬 문 닫았나…대체불가 캡틴마저 아스널 이적 요청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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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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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간도 모자라 쓸개까지 내어줄 판이다.

영국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각), "뉴캐슬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구단측에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아스널이 기마랑이스에 대한 관심을 더 높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아스널은 미드필더진 강화를 위해 기마랑이스 혹은 그의 전 팀 동료였던 산드로 토날리(토트넘) 영입을 검토했다"라고 전했다. 브라질 국가대표인 기마랑이스는 2022년 프랑스 올랭피크리옹에서 뉴캐슬로 이적해 4년간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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