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RECORD] 키패스 현 1위 메시 아니다…'오현규 동료 예정' 벨기에 핵심 트로사르가 선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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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5: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키패스 1위는 리오넬 메시가 아니다.
월드컵이 8강까지 치러졌다. 프랑스vs모로코, 스페인vs벨기에, 노르웨이vs잉글랜드, 아르헨티나vs스위스가 대결하는 가운데 각종 기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눈에 띄는 건 키패스 부문이다. 아르헨티나의 신(神) 메시가 가장 많은 키패스를 올렸을 것 같지만 아니다. 축구통계매체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메시는 5경기를 치르는 동안 키패스 16회를 기록했다. 모하메드 살라, 아슈라프 하키미와 동일한 기록이다. 5도움으로 도움 1위에 올라있는 마이클 올리세의 키패스는 11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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