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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아르헨티나 심판진? 이집트전 심판만큼만 해줘"…프랑스-모로코 감독의 의연함 > 뉴스

"전원 아르헨티나 심판진? 이집트전 심판만큼만 해줘"…프랑스-모로코 감독의 의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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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4년 만에 리벤지 매치를 갖는 프랑스와 모로코가 전원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구성된 심판진을 만난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9일(한국시간) 디디에 데샹(58) 프랑스 감독과 모하메드 우아비(50) 모로코 감독이 8강전 심판진 국적 논란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의연한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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