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추태' 홀란 父, 카메라에 '손가락 욕' 딱 걸렸다…'철천지원수' 로이 킨 때문? 팬들은 "월드컵 최고 명장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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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7: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괴물' 엘링 홀란(26)의 아버지인 알프잉게 홀란(54)이 경기 중 부적절한 손가락 제스처를 취하는 장면이 TV 생중계에 포착돼 논란이다.
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알프잉게 홀란드가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하던 중 손가락 욕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이날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을 앞세워 2-1로 역전승했다.
| 알프잉게 홀란이 경기 중 부적절한 손가락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사진=더선 갈무리 |
|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공격수 엘링 홀란.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알프잉게 홀란드가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하던 중 손가락 욕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이날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을 앞세워 2-1로 역전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