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탈락 원흉' 비난 세례! "홀란에게 패스하려 했습니다"…자책하는 쇠를로트 "마음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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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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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를로트는 12일(한국시각)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에서 1-0으로 앞서던 전반 44분 엘링 홀란과 함께 상대 골문으로 내달리며 득점 기회를 맞았다. 홀란과 함께 따라 뛰는 수비수는 존 스톤스 한 명이 전부였다. 일대일 찬스를 만들어줄 수 있었지만, 쇠를로트는 끝내 패스하지 않았다. 대신 속도를 줄인 뒤 스톤스를 제치려 했고, 직접 슈팅을 시도했다. 슈팅은 수비에 막혔고, 공은 잉글랜드 골키퍼 조던 픽포드의 손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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