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분을 쉰다고??" BTS 나설 하프타임쇼, 월드컵 결승 최대 변수 되나…'미국식 운영'에 불만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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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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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각)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결승전 하프타임쇼가 최대 26분 간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BTS)과 마돈나, 샤키라가 공동 헤드라이너로 나설 결승 하프타임쇼는 특설 무대에서 11분 간 펼쳐질 예정이다. 월드컵 결승전에 하프타임쇼가 펼쳐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문제는 시간. BBC는 FIFA 내부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하프타임쇼를 포함한 휴식 시간은 20분 정도로 예상 중이나, 내부에서 기존 15분에 11분의 공연 시간을 추가하는 안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