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복귀' 손흥민, 월드컵 아픔? 이젠 도움왕 모드! 민소매 입고 활짝 웃는 캡틴 SON…18일 'LA 더비'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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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4: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손흥민(34·LAFC)이 소속팀으로 복귀해 후반기 준비에 돌입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오전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손흥민이 돌아왔다"는 글과 함께 팀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흥민은 민소매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밝게 웃으며 동료들과 훈련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대회 조기 탈락 후 귀국해 가족들과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지난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 LAFC 팀 훈련에 열중하는 손흥민. /사진=LAFC 공식 SNS 갈무리 |
LAFC는 15일(한국시간) 오전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손흥민이 돌아왔다"는 글과 함께 팀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흥민은 민소매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밝게 웃으며 동료들과 훈련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대회 조기 탈락 후 귀국해 가족들과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지난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