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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또 터졌다! 메시, 승률 100% 심판 배정…월드컵 조작 의혹 제기 > 뉴스

'이럴 수가'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또 터졌다! 메시, 승률 100% 심판 배정…월드컵 조작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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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마일 엘파스 주심(오른쪽에서 두 번째)/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와 묘한 인연을 이어온 심판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준결승을 맡는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와 격돌한다. FIFA는 이번 경기 주심으로 모로코 태생의 미국인 심판 이스마일 엘파스를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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