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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은 선제골 넣은 후 추가골을 넣으라고 했지만"…'60년 한 해소 실패' 케인, 아르헨티나전 통한의 역전패 아쉬움 고백 > 뉴스

"감독님은 선제골 넣은 후 추가골을 넣으라고 했지만"…'60년 한 해소 실패' 케인, 아르헨티나전 통한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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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캡틴'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뒤 아쉬움을 드러냈다.

케인이 선발로 나선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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