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우승 위해 미신까지 따르던 아르헨 대통령, "한달 버티기 힘든 국민 위해" 메시 발언에 발끈…"축구 선수가 경제를 얼마나 안다고" > 뉴스

우승 위해 미신까지 따르던 아르헨 대통령, "한달 버티기 힘든 국민 위해" 메시 발언에 발끈…"축구…

스포츠뉴스 0 114
우승 위해 미신까지 따르던 아르헨 대통령, "한달 버티기 힘든 국민 위해" 메시 발언에 발끈…"축구 선수가 경제를 얼마나 안다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71901001125700071451.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르헨티나에 미묘한 균열이 왔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가 이날 승리할 경우, 브라질이 1958년과 1962년 대회를 연속 제패한 이후 64년만에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에게는 한줄기 희망 같은 소식이다. 아르헨티나는 심각한 경제 위기에 빠져 있다. 초인플레이션으로 국민 경제가 파탄이 났다. 유일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축구 뿐이다. 아르헨티나는 위기가 심화된 2021년 코파아메리카 우승 이후 메이저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 2024년 코파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역시 우승을 통해 국민들에게 위로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