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전 앞둔 메시, 부동산 투자 '대박'…450억 투자 아파트 '후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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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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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투자한 초고층 주거용 빌딩에 분양 열기가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메시는 지난해 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들어서는 85층짜리 주거단지 '치프리아니 레지던스 마이애미(Cipriani Residences Miami)' 내 주택 4채를 매입했다. 약 325㎡(약 98평)규모의 침실 4개짜리 주택 한 채 당 가격은 약 750만 달러(약 112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