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기다려'…베식타스, 초대박 영입 진전! "살라와 1+1년 계약 추진, 연봉은 20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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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는 소식이다.
튀르키예 '비인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는 살라 영입에 진전이 있다. 베식타스는 34세의 슈퍼스타 살라와 모든 재정적인 문제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다. 또한, 양측은 조만간 직접 만나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살라와 1+1년 계약을 체결하고 연봉 1200만 유로(약 204억 원)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베식타스는 벌써부터 공격적인 영입에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이적시장에서 매각 금액은 에르네스트 무치를 트라브존스포르에 매각해 얻은 850만 유로(약 144억 원)뿐인데 투자 금액은 6,695만 유로(약 1,140억 원)다. 오르쿤 쾨츠취를 3,000만 유로(약 511억 원)에 완전 영입했고 아스널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를 1,800만 유로(약 306억 원)를 주고 데려왔다. 카숨 와타라, 알렉산더 뉘벨 등을 영입하면서 스쿼드를 보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