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까지 욕 먹어야 되나' 메시에 혼쭐나고 결승 좌절된 투헬, 월드컵 3위 이끌고 기세등등 "조별리그 탈락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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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8: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자신을 향한 과도한 비판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잉글랜드는 19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3·4위전에서 프랑스를 6-4로 격파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월드컵 3위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잉글랜드가 초반부터 뜨거운 화력을 뽐냈다. 전반 3분 만에 데클란 라이스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18분에는 에즈리 콘사가 헤더로 추가골을 넣었다. 이어 부카요 사카가 전반 37분, 전반 추가시간 1분 득점포를 가동해 프랑스를 몰아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