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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최악'…아르헨티나의 폭력 '추태', 결국 참교육 당한다! FIFA 징계위원회 조사 시작 "출전 정지 및 벌금 징계 가능" > 뉴스

'월드컵 역사상 최악'…아르헨티나의 폭력 '추태', 결국 참교육 당한다! FIFA 징계위원회 조사 시작 "출전 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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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경기가 끝난 뒤 퇴장을 당했다./파브리시오 로마노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르헨티나의 추태가 도마에 올랐다.

영국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각) “FIFA(국제축구연맹)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후에 발생한 사건을 조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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