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우승→음바페 득점왕" 스포츠토토, 프로토 기록식으로 돌아본 북중미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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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17:00
지난 5월 25일부터 7월 19일까지 발매된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에서는 북중미월드컵 우승팀과 최다 득점자 등 대회의 주요 결과를 예측하는 게임이 운영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스페인이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의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들어올렸다.
스페인의 우승 흐름은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의 배당률 변화에서도 나타났다. 스페인의 우승 배당률은 대회 진행 과정에서 한때 5.50배까지 높아졌으나, 8강전을 앞둔 지난 7월 9일에는 3.30배로 낮아졌다. 당시 '우승팀 맞히기' 게임에서는 프랑스가 2.50배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했고, 스페인이 3.30배, 아르헨티나가 4.90배, 잉글랜드가 5.40배로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