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쉰' 손흥민, 크루즈 아술전 선발 출격…2경기 연속골 도전
스포츠뉴스
0
202
04.15 10: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주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 휴식으로 일주일을 푹 쉰 손흥민(34)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크루즈 아술(멕시코)전에 선발 출격,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LA FC는 1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즈 아술과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치른다.
LA FC는 지난 8일 안방에서 펼쳐진 8강 1차전에서 손흥민의 선제 결승골과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멀티골을 묶어 3-0 완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