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이렇게 분노한 적 있었나? 코칭스태프에 '절레절레'…리그 8G 무득점→콜로라도전 슈팅 0회, 교체 지시에 '불만' 표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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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6:00
손흥민이 23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라피즈전에서 후반 32분 교체 지시가 나오자 불만을 드러냈다.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이 관중들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이 23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라피즈전에서 후반 32분 교체 지시가 나오자 불만을 드러냈다. LA FC 선수단이 경기 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이 23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라피즈전에서 후반 32분 교체 지시가 나오자 불만을 드러냈다. LA FC 선수단이 경기 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이 경기 도중 교체 지시에 정면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LA FC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