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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고전-후반 벽모드' 롤러코스터 탄 김민재, 평점도 7.8점-4점 '극과극'…바이에른은 마인츠에 0-3→4-3 대역전승 > 뉴스

'전반 고전-후반 벽모드' 롤러코스터 탄 김민재, 평점도 7.8점-4점 '극과극'…바이에른은 마인츠에 0-3→4-3 대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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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이에른 뮌헨이 대역전승에 성공했다. '괴물' 김민재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바이에른은 25일(한국시각)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마인츠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에서 4대3 대역전승을 거뒀다.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은 바이에른은 이날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3골을 먼저 내줬지만, 4골을 넣으며 기어코 승부를 뒤집는 놀라운 경기력을 발휘했다. 바이에른은 승점 82점 고지를 밟았다. 반면 마인츠는 승점 34점으로 10위에 머물렀다.

김민재는 이날도 선발로 출전했다. 12일 장크트 파울리전부터 3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이다. 이미 리그를 거머쥔만큼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초점을 맞춘 바이에른은 로테이션에 초점을 맞췄다. 김민재는 이토 히로키와 호흡을 맞췄다. 좌우에는 알폰소 데이비스, 콘라트 라이머가 섰다. 이 라인도 생경한데, 그 앞선에는 바라 은디아예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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