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부상에 크로아티아 비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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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1:00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44일 앞두고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줄줄이 부상을 당하면서 각국 대표팀이 긴장하고 있다. 대회 직전 부상은 월드컵 우승 판도까지 바꿀 수 있는 대형 변수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 “중유럽의 강호 크로아티아의 백전노장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41·AC밀란)가 부상으로 시즌 잔여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며 “안면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에서 보호 마스크를 착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모드리치는 지난 27일 세리에A 34라운드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공중볼 경합 중 충돌로 왼쪽 광대뼈가 부러졌다. 이 때문에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손흥민이 착용한 것과 유사한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할 예정이다. 마스크를 쓰면 시야가 제한돼 정상적인 경기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온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 “중유럽의 강호 크로아티아의 백전노장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41·AC밀란)가 부상으로 시즌 잔여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며 “안면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에서 보호 마스크를 착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모드리치는 지난 27일 세리에A 34라운드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공중볼 경합 중 충돌로 왼쪽 광대뼈가 부러졌다. 이 때문에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손흥민이 착용한 것과 유사한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할 예정이다. 마스크를 쓰면 시야가 제한돼 정상적인 경기력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