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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코리안더비 무산' 김민재-이강인 동반 결장-총 9골 대폭발! PSG, 5-4로 뮌헨 제압…UCL 4강 1차전 웃었다 > 뉴스

'첫 코리안더비 무산' 김민재-이강인 동반 결장-총 9골 대폭발! PSG, 5-4로 뮌헨 제압…UCL 4강 1차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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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한 뎀벨레 EP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유럽챔피언스리그 4강에서의 첫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은 둘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결장했다. 두 팀은 놀라운 골결정력을 발휘해 총 9골을 주고받았다. 파리생제르맹이 한골차로 먼저 웃었다.

파리생제르맹(PSG)이 29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벌어진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홈 1차전서 난타전 끝에 5대4로 승리했다. 두 팀의 2차전은 5월 7일 뮌헨에서 열린다.

홈팀 PSG는 4-3-3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흐비차 크바르첼리아-뎀벨레-두에, 중원에 주앙 네베스-비티냐-자이레 에메리, 포백에 누누 멘데스-파초-마르키뇨스-하키미, 골키퍼 사포노프가 들어갔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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