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뛰었는데 한 방이 없었다"…오현규 슈팅 날렸지만 침묵! 베식타스, 최하위와 0-0 굴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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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오현규가 끝까지 버텼다. 그러나 골은 나오지 않았다. 베식타스도, 오현규도 가장 필요한 순간에 한 방을 만들지 못했다.
베식타스는 2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31라운드에서 파티흐 카라귐뤼크와 0-0으로 비겼다.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였다. 상대는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파티흐 카라귐뤼크였다. 유럽대항전 진출권 경쟁을 이어가야 하는 베식타스 입장에서는 승점 3점이 필요했다. 하지만 결과는 무승부였다. 베식타스는 승점 56으로 3위 자리를 지켰지만, 최근 2경기 연속 무승으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